말씀 나누기

찢어진 휘장

순딩쌤2019.06.17 10:00조회 수 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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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히브리서

하나님의 임재 처소인 지성소는 죄인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항상 휘장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휘장이 찢어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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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피를 별것 아닌 것으로 (by 순딩쌤) 폐지된 법 (by 순딩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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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9.6.19 09:45

    우리가 자유롭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의 피 때문이다. 그 피가 죄악된 마음을 깨끗하게 했다. 우리가 그 마음이 있다면 서로 돌아보고 사랑을 베풀며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 예수님의 구원을 받고 믿는자답게 서로를 사랑하고 격려하며 살겠습니다.

  • 2019.6.19 09:49

    나는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고 구원의 길을 선물받는 큰 은혜를 입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죄많은 나를 용서하여 주셨음에도 나는 그 은혜를 잊고 나에게 죄 지은 자를 잘 용서하지못한다. 주님, 제가 주님께 큰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가 죄를 지은 것조차 눈 감아주셨습니다. 주님, 제가 저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지극히 모순입니다. 제가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용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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