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누기

언약의 피를 별것 아닌 것으로

순딩쌤2019.06.18 10:00조회 수 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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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히브리서

교회 안에만 구원의 길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교회를 버리고 유대교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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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 VS 보이지 않는 것 (by 순딩쌤) 찢어진 휘장 (by 순딩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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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나와 함께 의롭게 산 사람들은 믿음 째문에 생명을 누릴 것이다. 그러나 믿음에서 뒤로 물러난 사람들을, 내가 기뻐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뒤로 물러난 자들을 기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께로 전진하고 있는지, 아니면 뒤로 후퇴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믿음이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주님, 제 믿음이 뒤가 아니라 하나님께로 전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2019.6.19 09:43

    우리는 구원함을 받은 사람들이다. 많은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는 더 큰 보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겪는 고난은 잠시 잠깐이면 사라진다. 그 영원한 생명과 기쁨을 바라보며 죄와 싸우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 더 좋고 영원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포기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해주세요.

  • 2019.6.19 09:45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않는다. 그중에는 한때 예수님을 믿었으나 끝내 외면한 이들도 있다. 구원의 빛에서 다시 죄와 비참함으로 가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주님, 제가 주님의 구원으로 가는 길을 갈때에 어떤 고난과 핍박이 가로막아도 주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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