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누기

보이는 것 VS 보이지 않는 것

순딩쌤2019.06.19 10:00조회 수 8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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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히브리서

세상 사람들은 보이는 현실만을 믿으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해가시는 소망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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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고향 (by 순딩쌤) 언약의 피를 별것 아닌 것으로 (by 순딩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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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믿음은 ...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음을 아는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이 보이지 않는 것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주께서 주신 자연에 대해 공부한다. 따라서 우리는 매 시간 시간마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님, 제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2019.6.19 09:42

    믿음이란 우리가 바라는 것, 그것이 혹은 보이지 않을지라도 사실임을 알고 확신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계속 믿음이 있다고 말을 했지만 오늘 말씀속에서 알려주는 이 믿음은 자주 없어지는것 같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붙잡는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인 줄을 알고 있음에도 말이다.

    확실하고 견고한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야 겠다.

    하나님 오늘 말씀과 같은 믿음을 저에게 허락해주셔서 믿음으로 살게 해주세요.

  • 2019.6.19 09:42

    세상 사람들은 보이는대로 믿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그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또 소망을 확신하며 살아가야한다. 나도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의 선배들과 같이 믿으며 살아가야하지만 나는 보이는 것에 의존하고 보이는대로 판단하는데에 너무 익숙하다.

    주님, 저는 주님앞에 한없이 부족하고 약하며 악한 자입니다. 그런 제가 주님의 은혜로 주님을, 주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온전히 믿으며 살아가려합니다.

    도와주세요.

  • 2019.6.19 09:49

    누가 나에게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기 아들을 통해서 이 세상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라고 질문하면 자신있게 믿는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 하지만 질문을 바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믿음이 있습니까?" 라고 질문하면 쉽게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런데 이 두 질문의 차이는 별로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나님 저에게 머리로만 지식으로만 믿는 믿음이 아닌 마음으로 믿는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 2019.6.19 09:55

    하나님께서는 우리 눈에 보이시지 않으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고, 우리를 돌보아주신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고,즐겁게 해 드린려며,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고,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믿음으로 순종하고.나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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